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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방관 정보
영화 소방관은 실제 홍제동 화재 사건을 바탕으로 한 한국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소방관들이 처한 상황, 사회적 처우 속에서도 사명감 하나로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해내는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소방관 정보 | |
장르 | 드라마 |
개봉 | 2024.12.04 |
제작비 (손익분기점) | 70억 (250만명) |
누적관객수 | 385만명 |
평점 | ⭐8.13 |
줄거리 결말
영화는 한 아파트 고층난간에 서 있는 한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출동한 소방관들과 대치 중인그는 아내가 바람폈다며 집에 불을 지르려 하고 있었고, 정진섭 구조반장(곽도원 배우)은 그를 진정시키며 시선을 뺏고 나머지 소방대원들은 그 남자의 집 문을 따고, 윗집에서 로프를 묶고 진입준비를 합니다.
이 때 소방서에서는 최철웅(주원 배우)가 구조대로 발령받아 전입신고를 한 후, 시설 노후가 심한 소방서를 둘러보며 건물 한 켠 창고같은 열악한 탈의실에 질색합니다.
현장에선 진입신호와 동시에 아래에서는 소방호스로 물을 뿌려 정신을 혼미하게 하면서 다른 팀원들은 집으로 진입해 남자를 제압합니다.
철웅은 복귀한 팀원들과 인사하려하지만, 출동경보가 떨어져 다같이 현장에 출동합니다. 고가도로 위에서 트럭과 충돌한 차량들이 아래로 추락한 현장이었고, 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일사분란하게 필요한 물품을 챙겨 구조에 나섭니다. 철웅은 문을 지렛대원리로 열기 위한 도구 '빠루'를 챙기라는 명령을 듣지만, 빠루가 뭔지 몰라 다른 것을 챙겨왔고 그 모습을 본 송기철(이준혁 배우)은 가만히 있으라며 빠루를 챙기러 갑니다. 그 때 부상자를 들 것으로 옮기려던 서희(이유영 배우)와 효종(오대환 배우)의 요청을 듣고 달려가 같이 옮기지만 다리 부상을 몰랐던 그는 다리를 잡고 들다 부상자의 다리가 골절됩니다.
그렇게 현장을 마무리 후 복귀했고 철웅은 기철에게 혼납니다. 철웅은 당황했다며 해명하지만, 기철은 구조대가 현장에서 당황하고 무서워하면, 구조자들이 그 모습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겠냐며, 몸에 못이 박혀도 등이 타들어가도 현장에선 표시내선 안된다 알려주고 장비이름부터 외울 것을 지시합니다.
근무를 마친 후 철웅은 팀원들과 근처 국밥집에서 환영회를 합니다. 국밥집 사장님은 철웅의 외모를 보고 구조대출신 서장님이 나올 수도 있겠다며 이야기하지만, 다른 팀원들은 다들 머리보다 몸이 발달해서 높은 직위로 못올라간다고 어림도 없다며 농담반 진담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진섭은 철웅에게 현장, 요구조자 모습을 다 잊어야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해줍니다. 그 후 소방대원으로서 체력훈련뿐 아니라, 구조대 팀원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일상을 보냅니다. 진섭의 아내는 치킨집이 싸게 나왔다며 진섭의 퇴직금을 물어봅니다. 늘 남편이 위험한 현장에서 목숨을 잃을까 걱정하는 삶보다 퇴직 후 같이 치킨집을 하며 살고 싶어합니다. 철웅은 소방관이 되기 전 친하게 지냈던 용태(김민재 배우)와 이야기하며 구조반장과 소방대장의 이야길 듣습니다. 구조반장은 현장에서 주변 상황을 보지 않고 구조에만 몰두하는 성격이며, 소방대장과는 같은 특전사 출신으로, 소방대장이 엄연히 계급이 높지만 구조반장의 구조율 전국 1등의 실적으로 현장에선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어느 날 빌라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사고현장으로 출동하는데, 주차공간이 부족한 빌라촌 특성 상 소방차가 더이상 진입을 할 수 없어 대원들은 장비를 들고 현장까지 뛰어서 출동합니다.
먼저 건물 안으로 진입한 구조대원들은 화재로 검은 연기가 가득차 앞이 보이지 않은 상황이라 구조가 어려운 상황에 놓이고, 건물 밖에서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가스를 잠그고 건물 내부로 물을 뿌리는 등 화재진압에 힘씁니다. 하지만, 빌라특성 상 개별 LPG를 사용하는 세대가 많아 많이 위험한 상황으로, 소방대장 인기(유재명 배우)는 빨리 내부 수색을 종료하고 철수할 것을 명령합니다. 빌라 4층을 수색하던 철웅은 마스크 고장으로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급하게 산소가 공급될 수 있는 곳을 찾아 달려가 유리를 깨서 산소공급을 받으려 합니다. 화재현장 특성 상 다량의 산소가 공급되면 폭발위험이 있었고, 같이 있던 효종(오대환 배우)는 위험을 막고자 철웅을 끄집어내지만 이미 산소가 공급되어 폭발해 결국 효종은 방화복에 불이 붙어 결국 등에 화상을 입고 맙니다. 한 차례 폭발사고에 구조대장은 모두 철수시키지만, 한 명의 구조자를 발견해 구조합니다. 구조반장 진섭은 구조자가 딸이 있는 것을 보고 찾아야한다며 찾아다니다, 화장실에 쓰러져있는 어린아이를 발견 후 구조합니다. 하지만 이미 아래층에 있던 LPG 가스통이 터져 커진 불길에 내려갈 수 없었고, 옥상으로 올라가지만 옥상 입구 자물쇠가 잠긴 쇠창살과 폐가구가 쌓여있었고 이를 치우는 도중 결국 옥상으로 가는 계단이 무너지고 맙니다. 아이를 안고 옥상을 올라가던 용태는 진섭에게 아이를 던져 구조될 수 있게 하지만, 결국 자신은 부서진 계단 철골에 의지하다 불길에 떨어져 죽고맙니다.
친하게 지냈던 용태의 죽음과 화재 당시 호흡곤란을 겪은 충격으로 철웅은 결국 병가를 내고, 나머지 대원들은 계속 일상을 살아갑니다. 철웅은 종종 서희를 통해 팀원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어느 날 소방서로 국회의원이 찾아와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지지를 부탁합니다.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진섭은 기능이 떨어지는 작업복, 소모품으로 분류되 지급되지 않는 목장갑, 그리고 현장으로 가는데 방해가 되는 불법주차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고 특히 불법주차된 차량은 소방차로 밀고 나갈 수 있도록 법 제정 및 개선을 요구합니다. 용태의 생일날 구조팀원들이 국밥집에 식사를 하러 갔고, 국밥집 사장님은 용태는 어디가고 다른 사람들만 왔냐며 물어보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 때 국밥집 아들이 식당을 찾아와 돈을 빼앗아가며 행패부리는 것을 목격합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서희는 사장님께 양해구한 후 정신차리라며 아들의 뺨을 때렸고, 아들은 국가공무원이 시민을 단체로 때렸다며 신고할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당시, 현장에 투입되는 구급대원들은 국가공무원이 아니였고, 서희는 자신들은 국가공무원이 아니라며 대응합니다. 진섭은 용태가 죽은 현장을 방문했고, 그의 모친이 생일상을 차려주는 모습을 보고 슬퍼하며 돌아갑니다. 그리고 장비를 점검하는 구조대원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구조장비를 하나씩 작동해보며 이상유무를 확인했고, 다른 장비들은 언제 나오냐는 대원들의 이야기에 구조대장 인기는 예산을 올려놨으니 조금만 기다리라며 자리를 피합니다.
대원들은 문제가 많다며 하소연하며 장비를 정비하고 있는데, 철웅이 복귀신고를 합니다.
인기와 진섭은 철웅의 복귀에 정반대의 반응을 보입니다. 인기는 힘들었을텐데 그만두지 않고 돌아와준 용기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진섭은 용기는 생각해서 나오는 행동이고 구조팀은 생각이 아닌 몸으로 반응해야하는 팀이라며 받지 않으려 하지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자는 인기의 성화에 진섭은 철웅에게 기회를 줍니다. 진섭은 철웅이 입스(yips)라면 더 이상 이 일을 하지 말라며 철웅을 생각해 이야기 합니다. 철웅은 입스보다 진섭이 무리하게 수색해서 생긴 일이라며 진섭에게 대못을 박습니다. 진섭은 소방관이 된 이유를 물었고, 군 제대 후 운동을 해왔고, 용태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고 답합니다. 진섭 또한 비슷한 이유로 소방관이 되었고, 군대는 매일이 훈련이지만 현장은 실전이고 소방관은 누군가를 이기는 것에 목숨을 거는 것이 아니라 구조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가 없으면 안된다며 이야기하며 철웅에게 소방관의 길이 맞는지 재고해보라 이야기합니다. 철웅은 쉬는 동안 소방간부시험을 준비했고, 간부가 되면 현장지휘체계를 개선할 것이라며 지휘체계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진섭은 철웅의 이야기에 심란해 하다 아내가 친정에 돈을 빌려 치킨집을 인수했다는 이야기에 고민이 더 깊어진 그는 혼자 이곳저곳 떠돌아다닙니다. 그날 밤 철웅은 소방서에서 태용의 환각을 보고 태용이 사라지자 현장에 출동한 줄 알고 뛰쳐나가 출동준비를 합니다. 이때 소방서로 온 진섭은 태용의 모습을 보고 문제가 심각함을 느낍니다. 다음날 진섭은 서희에게 명령해 철웅과 함께 홍제동에 불법주차단속을 나갑니다. 이때 서희와 홍제동에 단속을 나간 철웅은 사고당시를 떠올리고 숨막혀하다 정신을 차립니다. 이때 불법주차된 차주들에게 소방도로를 고지하며 차량이동을 요구하며 싸움하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같이 순찰을 돌며 서희는 철웅에게 모두 다 힘들어하는데 내색하지 않는 것이라며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현장유기견들을 데려와 키우는 구조팀 동료 집에 놀러가 술마시며 힘든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는지 이야기 듣습니다. 취한 철웅은 자신이 진섭반장에게 끝까지 무리하게 수색해서 용태를 죽게 만들었냐고 따진 이야기를 서희에게 했고, 서희는 어이없어 하며 사과하라 이야기합니다. 철웅은 안전확보가 되지 않은 현장에서 자의적인 행동을 하고 현장지침을 어긴 건 진섭반장이라며 화내지만, 서희는 그를 보고 사람 목숨 구하면서 사는 건 안맞는거 같다며 그를 두고 떠납니다. 그 후 진섭반장의 배려로 철웅은 매일 오후 순찰을 나가 오후 시간엔 시험공부를 하게 됩니다.
소방서 구조팀 탈의실에서 효종은 동생과 결혼할 기철에게 한 집에 구조대원은 한 명으로 족하다며, 가족이 될 기철에게 동생과 아이를 생각해서라고 행정직으로 갈 것을 부탁하지만, 기철은 선 볼 때도 유리하고 어머니 근심도 덜 것이라며 효종에게 행정직으로 가라고 합니다. 소방대장 기영은 소방서장에게 장비마련예산 확충을 이야기하다 통하지 않자 안전장비상가에 가서 소방장갑을 살펴봅니다. 개당 10만원에서 20만원 하는 장갑을 보며 심란해하지만, 결국 사비로 구입해 팀원들에게 나눠줍니다.
결국 긴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한 진섭은 인수한 치킨집에서 아내와 이야기하던 중, 10년만 더 있었으면 연금받으면서 살 수 있는데 아쉽지 않냐며 아내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내는 평생 생명보험 못드는 직업을 가진 것도 힘든데, 사이렌 소리만 들으면 무섭고, 속이 아파 병원을 갔더니 만성위장장애라고 했다며 하소연하고 진섭에게 미련버릴 것을 이야기합니다. 진섭은 동료들에게 퇴사소식을 전합니다.
진섭은 퇴사 마지막 날 치킨집 개업을 준비하고 출근해 탈의실을 둘러보다 시험을 보고 출근한 철웅을 만납니다. 진섭은 시험 잘 봤냐며 꼭 붙으라고 이야기하지만, 철웅은 답안지를 제출안했다며 자신이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자격을 포기하는 것 같았다고 진섭처럼 꼭 좋은 소방관이 되겠다며 고생많으셨다고 인사하는 철웅을 보고 울컥합니다.
그날 밤, 다른 곳의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을 하지만, 신고접수가 잘못 되었다는 소식에 다시 복귀합니다. 진섭이 퇴근하기 전 소방서에 그를 데리러 오기로 했던 아내는 사이렌 소리를 듣고 놀라지만 진섭의 설명에 안심하고 소방서로 갑니다. 한편 동네 도박판에 끼여 놀다가 돈이 없어 비웃음을 샀던 국밥집 사장 아들은 화재보상금을 타기로 마음먹고 결국 건물에 불을 지르고 신고합니다. 복귀하던 소방대원들은 화재신고접수가 된 홍제동으로 출동하라는 무전을 받게 되고 현장에 투입됩니다.
하지만 밤이었고 골목 사이사이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화재현장으로 소방차량 접근이 어려웠고, 결국 장비를 챙겨 뛰어서 현장까지 가게됩니다. 현장은 국밥집 상가건물이었고, 구조대원들은 건물에 뛰어들어가 구조를 시작합니다. 바깥에서는 주차차량정리가 되지 않아 소방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 결국 철웅이 총대를 메고 소방차량을 운전해 불법주차된 차량을 밀고 현장으로 진입합니다. 1차 구조가 완료되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국밥집 사장님이 아들이 만화책반납하러 간다고 했다며 아직 건물 안에 있으니 구해달라는 요청에 진섭은 팀원들에게 그를 본 적 있냐며 물어보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고, 구조대장은 이 소식을 듣고 아무도 못봤고 불법증축이 심해 언제 건물붕괴가 있을지 모르니 이제 불을 끄는 작업에 집중하라 합니다. 진섭은 혼자 금방 다녀오겠다며 장비를 챙겨 들어가고, 팀원들은 반장이 들어가는데 안들어갈 수 없다고 따라 들어갑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던 현장상황으로 불길이 치솟아 올랐고, 구조자를 찾지 못했던 구조대원들은 건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한채 결국 건물이 붕괴됩니다.
실종자 수색을 통해 철웅과 기철은 목숨을 건지지만, 서부소방서 진압대 김준혁, 홍성호 대원, 이상봉 대원, 효종, 현수대원은 결국 목숨을 잃게 됩니다. 사고 이후 국밥집 아들은 체포되었고, 진섭의 목소리로 '소방관의 기도' 나레이션이 들리며 동료와 가족을 잃어 슬픈 남겨진 사람들의 모습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장례식의 모습이 나옵니다. 영화의 마지막은 2001년 홍제동 화재사고 당시 구조현장의 녹화본이 나오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관람후기
2001년 당시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처우를 한 영화에 담은 웰메이드 영화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배우들 개인의 서사보다 소방관들의 처우에 집중했다는 점이 영화를 보는데 더 빠져들게한 매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 소방관이 전입신고 하자마자 현장에 투입되는 모습, 장비를 헷갈려하거나 실수를 남발하는 등 신입이 들어와 겪을 수 있는 혼란스러운 모습과 적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영화 속 모든 장면이 필요없거나 가벼운 씬 없이, 구조대원, 구급대원들이 처한 현실과 마음가짐, 그들끼리의 가치관의 싸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YIPS) 등의 치료과정, 힘든 일들을 내색하지 않고 담담히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 소방관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던 기회라 느껴졌습니다.
20여년만에 개봉된 영화여서 조금 더 빨리 영화가 제작되고 개봉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직후 많은 논의와 장비뿐 아니라 국가직공무원이 되는 등 개선된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영화 마지막에 알 수 있어 흐지부지한 결말이나 '이랬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가진 이상적인 결말이 아니여서 한편으로 안도되는 마음도 있고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생명과 부상을 걱정하는 소방대장 기영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구조반장으로써 한 생명도 빠짐없이 구해내야한다는 진섭의 모습을 보며 미련하다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사명감을 가진 소방관들이 있어 사고현장에서도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구조반장의 책상에 한 켠에 있다가 영화 마지막을 장식했던 '소방관의 기도' 는 생명을 걸고 일을 해야하는 소방관의 사명감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와닿았습니다.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에는 아무리 뜨거운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내가 늘 깨어 살피게 하시고, 그리고 만약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잃게 되면 신의 은총으로 저와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주소서』
혹시라도 소방공무원을 준비하거나, 소방관의 삶을 알고싶은 분들께 영화 '소방관'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영화 소방관은 현재 다양한 OTT 에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업로드된 OTT는 쿠팡플레이, 왓챠, 웨이브, 애플티비, U+모바일tv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소방관 출연진 필모그래피, 비하인드스토리
2025.03.05 - [분류 전체보기] - 영화 소방관 출연진 소개 및 필모그래피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소방관 출연진 소개 및 필모그래피 비하인드 스토리
목차 영화 소방관 출연진 영화 소방관은 쟁쟁한 출연진들로 라인업을 구성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주원, 곽도원, 유재명부터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까지 연기력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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