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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트맨 정보
2020년에 개봉한 히트맨은 다채로운 액션과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결합한 한국액션코미디영화입니다. 최원섭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웹툰 작가의 꿈을 쫓는 전직 국가정보원 요원 준이 웹툰 작가로 살아가며 신분이 노출됨으로서 생겨난 일련의 일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화 히트맨은 OTT 중 U+ 모바일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고, 이용권이 있다면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히트맨 정보 | |
장르 | 코미디액션 |
개봉 | 2020.01.22 |
제작비 (손익분기점) | 99억 (240만명) |
누적관객수 | 240만명 |
평점 | ⭐7.97 |
히트맨1 줄거리 결말
영화는 한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합니다. 해안가를 달리고 있는 차 안, 한 아이와 그의 부모가 즐겁게 웃으며 이동 중이었고 마주 오는 트럭때문에 사고가 날 뻔했지만, 초능력을 가진 아이 '준'이 차에서 빠져나와 트럭을 들어올려 그의 부모를 구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어린 아이 '준'이 실제 부모님을 잃은 사고를 묘사하고 있었고, 그 후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어린 '준'은 웹툰도 잘 그렸으나 태권도, 체조 국가대표선수였던 부모님의 재능을 닮아 체력과 깡다구가 있었고, 국민학교 학생이었지만 중3 학생 셋을 때려눕힐 정도로 싸움에도 재능이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국정원에서 요원 천덕규(정준호 배우)을 파견해 그를 데려와 암살요원으로 육성합니다. 육성프로그램이름은 '방패연'으로, 덕규가 맡아 수행중인 프로젝트였습니다. 준은 만화를 그리고 싶어했지만, 덕규는 만화를 그리겠다는 준의 꿈을 무시하며 사내라면 나라를 빛내야 한다며 그를 데려와 프로젝트에 참여시켰습니다.
요원으로 성장한 준(권상우 배우)은 국정원요원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임무를 수행했고, 최근 발생한 한샘은행 폭발사고의 배후인 제이슨 리의 동생이자, 폭발물을 설치한 사이먼을 체포하는데 성공합니다. 국정원에서는 제이슨의 배가 우리나라 영해에 있고 곧 떠난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국정원 요원들은 제이슨을 체포하기 위해 사이먼을 고문하며 제이슨에 대한 정보를 캤고, 결국 사이먼은 죽게 됩니다. 그날 밤, 제이슨의 배에 침부해 그를 제거하는 작전에 준이 투입되고 폭풍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자신의 영정사진으로 쓸 자화상 하나 남긴 채 작전을 수행합니다. 헬기에서 뛰어내린 준은 낙하산이 고장나 바다에 빠져 죽게됩니다. 그를 존경하고 잘 따랐던 어린 '철'은 울면서 준을 떠나보냅니다. 하지만 준은 살아있었고, 민간인으로서 제 2의 삶을 시작합니다.
15년 후, 준은 열심히 만화를 그리지만 평점도 조회수도 나오지 않고, 마감일도 맞추지 못하는 웹툰작가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동시에 미나의 남편이자 가영이의 아빠로 살아갑니다. 준은 재택으로 일하며 살림을 도맡아합니다. 인기가 없는 웹툰 작가였던 준은 돈을 벌지 못해 아내와 딸에게 팩트폭행을 당하며 살아갑니다. 준은 아내와 딸을 출근, 등교시킨 후 밥을 먹으며 TV를 보다 두 눈이 파인 시체가 나왔다는 뉴스를 보는 도중, 자신이 그린 웹툰의 악플을 보며 열받아 합니다.
래퍼를 꿈꾸는 딸 가영에게 업데이트된 웹툰에 대해 솔직한 평을 듣고 고민하던 준에게, 가영은 래퍼가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길 하듯이 웹툰에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길 해보라는 조언을 듣습니다. 하지만 악플이 너무 많이 달렸던 그의 웹툰 '폭소소림사'는 편집장으로부터 연재종료를 통보받게 됩니다. 연재종료 후 조금이라도 생활비를 벌어보고자 낮에는 공사장 막노동을 하고 저녁에 TV에 나온 인기웹툰작가 기안84를 보며 술을 마시며 신세한탄을 하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웹툰 '암살요원 준'을 그리고 맙니다. 그 웹툰은 국정원 방패연 프로젝트에서 암살요원으로 길러져 작전을 수행하는 자신에 대해 내용이었습니다. 다음날 눈을 뜬 준은 해장국을 끓여주는 미나의 모습에 불안함을 느낍니다. 준은 술기운에 자기 자신이 그린 웹툰을 기억하지 못했고, 미나는 새 웹툰 대박이라며 업데이트된 웹툰을 보여줍니다.
준은 황급히 상황 수습을 위해 편집장에게 내려달라고 부탁하지만 이미 조회수 1위 웹툰이 되어버렸고 수습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준은 집으로 돌아오다 비가 오는 걸 보고 딸을 데리러 갔다가, 말끔하게 양복을 차려입고 차를 가지고 딸을 데리러 온 친구아빠에게 주눅이 든 채 집에 와 딸의 랩이 적혀있는 수첩을 보고 다짐합니다. 국정원에 발각되어 죽거나 돈이 없어서 죽거나 둘 중 하나라며 마음을 다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2화는 블라디보스톡에서의 제이슨 제거작전이었고, 당시 제이슨은 눈에 칼을 맞고 타고있던 차량이 폭발해 시체는 확인하지 못했고 제이슨은 바다에 뛰어들어 목숨을 부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2화도 대박이 나 준은 딸이 갖고 싶어하던 전자피아노를 사줄 수 있게 됩니다. 기쁨도 잠시, 국정원에 테러신고가 들어와 천덕규는 IP추적을 통해 한 PC방에 찾아오고 그 글을 작성한 아이들과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방패연 프로젝트와 그곳에 나오는 악마교관 천덕규와 이름이 똑같다며 덕규에게 웹툰을 보여줍니다.
국정원 고위간부회의, 국가1급기밀 프로젝트였던 '방패연'이 웹툰으로 나온 것에 대해 대책회의를 합니다. 웹툰 작가가 누구일지 예측하는 과정에서 차장 최형도(허성태 배우)는 웹툰에 나온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준이라며 주장합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간부들은 자신이 노출될텐데 웹툰을 쓰겠냐며 이견을 보이지만, 형도는 돈 때문이라며 일전에 눈에 파여 살해당한 국정원요원도 방패연이었고 돈 때문에 그들의 정보를 팔아넘긴 것이라며 강하게 주장합니다. 준을 잡기 위해 방패연 시절 준을 동경했던 철 요원을 소환합니다.
거지행색으로 잠복근무 중이던 철이(이이경 배우)는 준이 살아있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작전에 합류합니다. 철이와 형도는 웹툰 편집장을 찾아가 준에 대해 물어보고 국정원 요원들과 함께 준이 일하고 있는 공사장을 찾아가 체포하려 합니다. 하지만 모두 따돌리고 집으로 가서 미나에게 전화를 합니다. 당장 짐을 싸서 떠나야 된다며 이야기하지만, 수업중이었던 미나는 헛소리하지 말라며 이야길 듣지 않습니다.
그때 바로 국정원 요원들이 침투해 격투를 하다 철이와 재회하지만, 형도의 전기총에 맞아 체포됩니다. 한편 웹툰제작사 사무실에 제이슨과 그의 패거리가 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찾아와 사무실을 휩쓸고 갑니다. 체포된 준은 국정원에서 취조를 당합니다.
철이와 덕규는 죽은 것으로 위장했던 준에게 왜 자신들을 속였는지 분노합니다. 준은 자신은 만화를 그리며 사는 삶을 살고 싶었을 뿐이라며 이야기합니다. 이 모습을 보던 형도가 들어와 돈이 없어서 동료를 팔아먹은거냐며 취조합니다. 그 때 미나에게 전화가 오고 철이는 가족과 통화를 할 수 있게 준에게 폰을 건네줍니다. 전화를 받은 준은 제이슨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너머로 다급한 미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제이슨은 천덕규와 함께 20분안에 구룡터널로 오라며 협박합니다.
전화를 마친 준은 천덕규에게 자백하겠다며, 취조실로 천덕규를 불렀고 그 자리에서 천덕규의 물건들을 활용해 수갑을 풀고 인질로 삼아 탈출합니다. 구룡터널에서 쫓아오는 국정원 요원들을 떼어놓고 준과 덕규는 다시 출발합니다.
준은 웹툰 3화가 업로드 되는 날이라며 업로드를 막기 위해 편집장에게 전화합니다. 이때 편집장으로부터 찾아 온 사람들에게 집주소를 알려줬다는 사실과 그들이 제이슨 패거리임을 알게 됩니다. 웹툰 3화는 천덕규가 제이슨 동생 사이먼을 고문하는 내용이었고, 그들에게 만화내용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방금 업로드됐다는 사실에 좌절합니다.
구룡터널에 쓰러져있던 국정원 요원들은 제이슨의 부하 제롬에게 당해 모두 죽게 되고, 요원들의 시체를 보게된 형도는 준이 제이슨에게 정보를 팔아넘긴 것이라며 준을 잡기 위해 딸 가영을 납치합니다. 형도는 덕규에게 전화해 준의 딸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빨리 오라고 이야기합니다.
준은 딸을 구하기 위해 제이슨이 있는 곳에 도착했지만 바로 유턴을 해 딸을 구하러 갑니다.
준이 스파이일리 없다고 생각한 철이는 딸까지 납치한 형도에게 환멸을 느끼고 딸을 데리고 탈출해서 준을 만나러 갑니다. 그렇게 딸 가영과 재회한 준은 철이에게 고마움을 전하지만, 철이는 그를 체포하려 합니다.
가영은 그가 준이 술마시면 항상 이야기하던 친동생같은 철이 삼촌이라는 사실을 알고, 준의 어려운 사정과 철이를 생각했던 마음들을 전하며 철이의 마음을 돌립니다. 그렇게 준과 철이, 덕규, 가영까지 미나를 구하기 위한 팀이 꾸려지고, 방패연 에이스에게 대대로 물려지던 안가로 가 무기를 챙겨옵니다. 그치만 금방 국정원이 따라잡았고, 철이를 보호하기 위해 철이가 혼자 준을 쫓다 놓친 스토리로 철이를 두고 갑니다.
그렇게 덕규와 준, 그리고 가영만 미나를 구하러 왔고, 가영은 차 안에서 철이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이슨은 자신의 동생 사이먼이 고통스럽게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끼며 천덕규가 동생에게 한 전기고문장치를 똑같이 천덕규에게 설치하고 준에게 고문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준을 죽이려 하는데, 국정원이 들이닥쳐 제이슨 패거리를 제압합니다. 하지만, 덕규와 형도, 준이 대치하는 사이 숨어있던 제이슨의 부하 제롬이 국정원 요원들을 저격해 국정원 요원들을 제압합니다.
그 사이 제이슨은 준을 총으로 쏴 죽인 후 그의 가족 미나와 가영, 그리고 국정원 요원들을 모두 죽이려 하지만, 방호복을 입고있었던 준은 죽지 않았고 화염방사기의 가스를 터뜨려 정신이 혼미한 틈을 타 가족을 구합니다.
그리고 준은 제이슨을 죽이고 마지막 임무를 15년만에 완수합니다.
영화 쿠키로, 바닷가 근처 주택에서 뛰어노는 가영과 미나, 그리고 만화를 그리고 있는 준에게 철이가 다가와 넌지시 국정원 복귀를 제안하지만 준은 만화가로 잘 될 수 있다며 돌아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철이는 수익도 없지 않냐며 비난하지만 미나와 가영이 준 앞에 와서 준은 잘될 거라며 믿어주는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관람평
히트맨은 영화에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국정원 암살요원이었던 웹툰작가 준의 이야기와 영화 전반의 서사를 완벽하게 연출했습니다. 준의 과거였던 방패연 프로젝트 육성과정과 제이슨 암살작전에 투입되었던 이야기, 그리고 제이슨의 동생 사이먼을 고문한 내용을 웹툰으로 그리며 이를 통해 동생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찾아온 제이슨에게 실마리를 제공함으로써 영화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관객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며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히트맨 특유의 가벼우면서도 뼈가 있는 코믹대사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장면들에 활기와 웃음을 찾아주었습니다. 한편 재미와 텐션을 유지하기 위해 과한 연기들이 조금 마이너스요소가 되었다는 점이 영화를 보는 내내 조금 아쉽다고 느껴졌지만, 영화가 끝난 후 그런 과한 연기가 없었다면 이 내용이 그렇게 재미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히트맨스러운 연기와 연출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히트맨은 기운이 없거나 웃고싶은 날에 한 번 쯤 다시봐도 좋겠다 생각이 드는 한국 코믹 영화였습니다.
출연진 등장인물 소개
준 (김봉준) _ 권상우 배우
준은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 국정원을 떠난 전직 국정원 방패연 프로젝트 암살요원. 준은 화려한 전투기술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가다 결국 정체가 발각되지만, 가족을 구해내기위해 결국 정체를 드러냅니다.
권상우 배우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주목할만한 작품은 바둑으로 가족의 복수를 해내는 귀수로 출연했던 <신의 한수:귀수편> (2019) 입니다. 바둑과 엄청난 액션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외에도 성동일 배우와 함께 작업한 <탐정 : 더 비기닝> (2015) <탐정 : 리턴즈>(2018) 작품은 각각 260만, 315만 관객을 동원하고 평점 8.62,8.99의 높은 흥행성적을 거뒀습니다.
천덕규_ 정준호 배우
방패연 프로젝트의 시초이자, 악마교관으로 불리던 천덕규. 고아가 된 준을 데려와 방패연 프로젝트에 참가시켜 암살요원으로 만든 국정원 요원으로, 죽은 줄 알았던 준이 살아있어 배신감도 느끼지만 가족을 구하려는 모습에 진정성을 느끼고 함께 싸워주는 준의 스승이자 동료입니다.
정준호 배우는 2000년대 라이징 스타로, <두사부일체>(2001) <투사부일체>(2006), 가문의 영광(2002), 공공의적2(2005)까지 느와르면 느와르, 코믹이면 코믹 모두 소화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철 _ 이이경 배우
준처럼 고아면서 방패연 프로젝트의 암살요원이 된 철이. 그를 친동생처럼 아꼈던 준을 존경하며 따랐지만 그의 죽음 앞에 슬픔도 잠시 무럭무럭 자라 어엿한 국정원 요원이 되었습니다. 덕규와 마찬가지로 준이 살아있었던 것에 배신감을 느끼지만, 준의 진정성 있는 모습과 딸까지 인질로 삼는 국정원에 환멸을 느끼고, 마지막으로 준의 딸 가영이의 이야기에 마음을 돌려 준을 따릅니다.
이이경 배우는 최근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재치넘치고 분위기메이커로 대활약 중이며, 2024년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쓰레기 남자친구역할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미나_ 황우슬혜 배우
지지부진한 성적의 웹툰작가 준의 아내로, 실질적인 가장 노릇을 하며 준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출연 장면마다 신스틸러로서 코믹요소를 잘 살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제이슨에게 잡혀 도망가려다 출구가 단단히 잠겨있자 눈을 돌려 비싼 술을 마시는 등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대체불가한 특유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황우슬혜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 <미남당>(2022),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2024)까지 많은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가영_이지원 배우
준의 딸이자 냉철한 평가로 웹툰 작업을 도와주는 가영은 아빠가 기죽지않도록 신경쓰며 아빠를 지지해줍니다. 그와 동시에 현실의 어려움을 랩으로 승화시켜 쇼미더머니에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준의 과거가 드러나며 국정원에 납치당하기도 하고 제이슨과의 전투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이지원 배우는 다양한 영화, 드라마 작품에서 활약하며 정준호 배우와 함께 출연한 <SKY캐슬>(2018)의 강예빈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SKY캐슬에 함께 출연했던 조병규 배우와 <경이로운 소문>(2020) 시리즈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입니다. 현재 드라마 <킥킥킥킥>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FAQ
Q1. 히트맨1을 보지 않아도 히트맨2를 볼 수 있나요?
최근 영화 히트맨 2가 상영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히트맨 1을 보지 않아도 히트맨 2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히트맨1과 히트맨2는 전반적인 배경은 동일합니다. 암살요원이었던 준이 웹툰작가로 제 2의 삶을 시작했고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이 제작됩니다. 하지만, 히트맨1과 히트맨2는 각각 독립된 스토리로 히트맨1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히트맨2를 볼 수 있습니다.
Q2. 히트맨1과 히트맨2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히트맨1은 준이 암살요원으로 육성된 방패연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설명과 투입된 작전에 대한 웹툰을 그렸고, 그가 투입된 작전에서 타겟이었던 범죄자 제이슨이 부상을 입고 동생을 잃어 복수를 해오다 웹툰을 보고 국정원 요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히트맨2는 히트맨1에서 '암살요원 준'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준이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다 우연히 한 그린 웹툰 장면들이 데자뷰처럼 실제로 일어나 준이 오해를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러집단을 소탕하기 위해 뛰어드는 준의 이야기입니다.
Q3. 히트맨1과 히트맨2의 매력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코믹액션영화인 만큼, 코믹한 대사와 등장인물간의 티키타카를 보며 웃을 수 있고 액션을 할 때만큼은 다른 액션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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